'나는 솔로' 25기 솔로남, 4표 받았다…왜?
뉴시스
2025.04.02 22:02
수정 : 2025.04.02 22:02기사원문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나는 솔로(SOLO)' 25기에서 4표를 받은 남성이 탄생했다.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에서 랜덤 데이트 후 7시간 전으로 시간을 되돌리는 타임슬립 데이트가 시작된다.
이후 제작진은 "'솔로나라'의 시간은 앞으로만 가지 않는다"며 7시간 전으로 시간을 거스르는 타임슬립 데이트를 공지한다.
25기 솔로남녀는 뜻밖의 발표에 모두 놀라워하고, 잠시 뒤 솔로녀들이 7시간 전 선택했던 솔로남이 누구인지 차례로 공개된다.
솔로녀들은 "오늘 나는 네 손을 잡고 싶었어"라는 멘트로, 랜덤 데이트에 따른 운명이 아닌, 자신이 직접 결정했던 호감남에게 마음을 표현한다.
타임슬립 데이트 매칭 결과가 모두 오픈된다. 이중 한 솔로녀는 "이 정도면 최종 선택이 1일이 될 수도 있겠네?"라고 썸을 뛰어넘어 현실 연애로 직행할 가능성이 높은 커플을 쳐다보며 부러워한다.
반면 다른 솔로녀는 "현실이 자각됐다. 나의 수난 시대구나"라며 한숨을 내쉰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안긴다.
극과 극 바람이 불어친 타임슬립 데이트 매칭 결과가 주목된다.
한 솔로남은 무려 4 대 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된다. 그는 4명의 솔로녀들에게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공손하게 인사를 올렸다. 솔로녀들은 돌아가면서 이 솔로남을 선택한 이유를 밝히며 어필에 나선다.
한 솔로녀는 "혹시 마음을 열어둘 의향은 있는지?"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다른 솔로녀는 "첫인상 때부터 계속 선택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솔로녀들의 고백 릴레이에 4픽을 받은 솔로남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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