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백제 夜 마실가자' 세계유산활용 프로그램 운영
뉴시스
2025.04.03 09:32
수정 : 2025.04.03 09:32기사원문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에서 즐기는 야간체험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가유산청의 공모사업이다.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핵심 유적인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에서 진행된다.
또 다도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프로그램은 11일과 25일, 5월23일, 6월13일, 7월11일과 25일, 8월8일과 22일 등 8회 진행된다. 회차별로 50명씩 선착순 모집이다. 자세한 내용은 백제역사문화연구원 누리집를 참고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올해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라며 "부여에서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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