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46호선 춘천 춘성대교~안보2리 마을입구, 교통통제
뉴시스
2025.04.03 12:48
수정 : 2025.04.03 12:48기사원문
안보검문소 보수공사…7~16일 교통통제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국도 46호선 춘천 춘성대교~안보 2리 마을 입구까지 1.2㎞ 구간이 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교통이 통제된다.
3일 국토교통부 홍천국토관리사무소에 따르면 국도46호선 서면 안보리 안보검문소 보수공사로 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주말·공휴일 포함)까지 안보검문소 전후 구간에 대해 기존 4차로 중 2차로에 대해 교통통제가 실시된다.
이번 공사에 앞서 홍천국토관리사무소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춘천시, 춘천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해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한 교통통제 구간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물 설치와 신호수 배치, 도로상황 안내(VMS 표출) 등 교통에 지장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플래카드 약 30여개를 사전 설치하는 등 도로 이용자가 교통통제를 인지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리며 불편을 최소화할 것임을 밝혔다.
홍천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도로시설의 보호와 교통안전을 위해 운영중인 과적 검문소 내 포장을 실시해 과적 검문의 효율성을 증대를 위해 부득이한 작업"이라며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은 다소 불편하더라도 사고 예방을 위ㅎ해 서행운전과 교통 신호수 통제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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