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농업경쟁력 강화…농업인대학 스마트농업반 운영
뉴시스
2025.04.03 15:07
수정 : 2025.04.03 15:07기사원문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오는 8월12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농업인대학 스마트농업반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 농업인을 양성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된 스마트농업반은 지난 2일 30여 명의 교육생과 함께 개강식을 열었다.
농업인대학은 무료로 운영되며, 총 수업일수의 7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 교육이수 실적 72시간이 인정된다. 또 교육 전후 영농 능력을 비교해 향상도를 조사하고 강사 평가 및 설문을 통해 개선 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대학 스마트농업반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경영 인력을 양성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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