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낡고 오래된 간판' 정비…구도심 활력 불어넣는다
뉴스1
2025.04.04 09:44
수정 : 2025.04.04 09:44기사원문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올 하반기부터 구도심 지역에 무분별하게 난립한 간판을 정비한다.
시는 전북자치도가 주관한 '예쁜 간판 꾸미기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동서9길에서 동헌4길에 이르는 660m 구간의 간판을 정비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조화로운 간판 디자인을 통해 특색있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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