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대립과 갈등 종식, 사회통합 집중해야"
파이낸셜뉴스
2025.04.04 11:36
수정 : 2025.04.04 12: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 인용 결정으로 파면된 이후 입장문을 내고 "경영계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경총은 "국민 모두가 헌재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함으로써 그동안 탄핵정국으로 야기된 극심한 정치·사회적 대립과 갈등을 종식하고, 사회 통합과 안정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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