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의회 "민주주의 승리이자 국민 주권 실현"
뉴시스
2025.04.04 14:28
수정 : 2025.04.04 14:28기사원문
이날 군의원들은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그 하수인들이 민주주의를 유린한 지 122일 만에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대통령 파면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지극히 당연한 결과이자 헌법질서를 되살린 판단"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손종석 의장은 "오늘의 판결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며 이번 대선은 단지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내란 동조 세력과 반민주 세력을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순창군의회 의원들은 갈등과 분열을 넘어 통합과 포용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국민 통합과 법치 회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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