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웹 기반 선물·옵션 전용 거래 시스템 '써핑보드 W' 출시
뉴스1
2025.04.04 14:59
수정 : 2025.04.04 14:59기사원문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NH선물은 대한민국 최초의 웹 기반 선물·옵션 전용 거래 플랫폼(WTS)인 '써핑보드 W(Surfing Board W)'를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써핑보드 W는 별도의 설치나 다운로드 없이, 웹 브라우저 접속만으로도 거래가 가능한 파생상품 전용 플랫폼이다.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인증으로 즉시 이용이 가능하며, 트레이딩뷰 기반의 실시간 차트 제공으로 전문적인 분석도 지원한다.
NH선물 관계자는 "써핑보드 W는 파생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고객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모두를 커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웹 기반 플랫폼 도입을 통해 파생상품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NH선물만의 디지털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선물은 파생상품을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회사로 계좌 보유 시 국내 및 해외 선물옵션을 거래할 수 있으며 거래의 편의성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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