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공노조, '당선무효형' 홍남표에 "시장이 불법" 사죄 촉구
뉴시스
2025.04.04 15:24
수정 : 2025.04.04 15:24기사원문
"원칙없는 인사와 무리한 감사, 홍남표 3년간 창원시정 피폐하게 운영"
노조는 "홍 전 시장과 함께 창원시를 사법리스크에 허우적거리게 만들고 원칙없는 인사와 무리한 감사로 시정을 농단한 관계자들 또한 머리숙여 사죄하고, 그 직에서 즉시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또한 "대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100만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어떠한 정치적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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