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종배 "대통령 파면 결정, 수용하기 어려울 것"
뉴시스
2025.04.04 16:07
수정 : 2025.04.04 16:07기사원문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헌법재판소) 심리 내내 (탄핵안의) 법리적 오류나 하자가 지적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그는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그럼에도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죄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과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 엄태영(제천·단양) 의원 등 충북 지역 여당 의원들은 그동안 윤 전 대통령 지키기에 앞장서 왔다. 박 의원은 이날 헌법재판소 방청석에서 선고를 지켜보기도 했다.
박 의원과 엄 의원은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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