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6일, 일)…대체로 맑은 날씨

뉴스1       2025.04.06 05:02   수정 : 2025.04.06 05:02기사원문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른 5일 오후 광주 서구 운천저수지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2024.4.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6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또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과 아침 사이에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바람도 순간풍속 15㎧ 내외로 강하게 불고, 아침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담양·화순·곡성·장흥 2도, 나주·장성·구례 3도, 무안·영광·순천 4도, 광주·광양·완도 5도, 목포 6도, 신안·여수 7도 등으로 전날보다 조금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 14도, 목포 15도, 무안·진도 16도, 보성·여수 17도, 광주·나주·강진·장흥·해남 18도, 순천·광양·고흥 19도 등으로 14~19도 분포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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