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완연한 봄날씨…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
뉴시스
2025.04.07 06:02
수정 : 2025.04.07 06:02기사원문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출근길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일본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또 대부분 지역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청양·금산 1도, 부여·논산·천안 2도, 공주·서천 3도, 당진·서산·아산·홍성·예산·세종 4도, 태안·대전 5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태안 16도, 서산 17도, 홍성·서천·예산·보령·당진 19도, 아산·청양 20도, 계룡·부여·논산·천안·공주·세종 21도, 대전 22도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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