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옥종면 산불…예초기 화재 비화 추정
뉴스1
2025.04.07 12:51
수정 : 2025.04.07 12:51기사원문
(하동=뉴스1) 강미영 기자 = 7일 낮 12시 6분쯤 경남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산 일원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4대와 차량 19대, 인력 63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당국은 예초기 작업 중 발생한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