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 38억 모금…절반은 고향사랑기부
뉴스1
2025.04.08 10:47
수정 : 2025.04.08 10:47기사원문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에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이 전국에서 답지했다.
8일 영덕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성금 19억6174만 원과 고향사랑기부제 19억2544만 원 등 38억 8000여만 원이 모금됐다.
산불 피해 복구 성금 모금은 영덕군을 직접 방문하거나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기부, '고향사랑 e 음', '위기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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