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서, 고위험 피해자 '밀착경호'…2명이 맞춤형 경호
뉴시스
2025.04.08 14:37
수정 : 2025.04.08 14:37기사원문
민간경호업체와 협력체계 구축 경북경찰청 중 최초 시행
경북경찰청 최초로 시행되는 고위험 피해자 민간경호 지원사업이다.
민간경호업체와 협력해 2명의 경호 전문인력이 밀착 경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복 우려가 매우 높은 스토킹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등 고위험 피해자의 신변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경찰은 경호 대상자 선정과 총괄 관리 역할을 수행하며, 민간경호업체는 실질적인 현장 대응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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