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가락골 상인회와 협력
뉴시스
2025.04.08 15:14
수정 : 2025.04.08 15:14기사원문
가락골 상인회 바자회에 공단 물품 등 무상 기증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해양환경공단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송파구 가락동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락골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와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가락골 벚꽃길은 수려한 벚꽃 터널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2022년 송파구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가락골 상인회가 매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 벚꽃 개화 시기에 열리는 다양한 행사의 홍보와 참여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임직원이 직접 기른 공기정화 식물 화분 약 200개를 상인회에 기부해 판매한 수익금을 지역사회 활성화 및 이웃돕기 성금 재원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공단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의 활기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며 "지역 주민들도 이 같은 공단의 노력에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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