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만에 19건 적발' 음성경찰서 이륜차 합동단속
뉴스1
2025.04.09 10:23
수정 : 2025.04.09 10:23기사원문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경찰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음성군과 함께 이륜차 합동단속을 벌여 19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합동단속은 전날 충북경찰청 교통순찰대, 음성경찰서 교통관리계가 공동으로 충북혁신도시 올리브영 사거리 일원에서 1시간가량 진행했다.
그 결과 불과 1시간 만에 자동차관리법 10건, 불법 튜닝 2건, 교통법규 위반 7건 등 19건을 적발했다.
교통안전공단과 음성군 관계자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김항년 음성경찰서장은 "교통질서 정립과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꾸준히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단속은 이륜차의 신호 위반 등 주민 불편 민원이 계속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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