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의 시간
파이낸셜뉴스
2025.04.10 10:42
수정 : 2025.04.10 10:4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거북은 느리다. 움직임뿐만 아닌, 호흡도 맥박도 느리다. 그러나 토끼처럼 빠르진 않지만 오래 살고, 회복력도 빠르다.
'거북의 시간'은 느리지만 끝내 회복하는 시간이다.
세계적인 동물 생태학자이자 자연 탐험가인 저자가 거북구조연맹에서 활동하며 겪은 이야기를 책 '거북의 시간'에 담았다. 저자는 2년 이상 거북과 함께 생활하고 다양한 연구 논문과 자료 등을 분석해 거북의 생물학적 특성과 거북이 처한 생태적 현실도 조명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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