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하필 어제 이혼 기사 났다…부부 사이 좋아"
뉴스1
2025.04.10 10:39
수정 : 2025.04.10 10:39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구해줘! 홈즈' 정지선 셰프가 남편과의 불화설을 해명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연희동 키즈' 래퍼 넉살과 '중식의 여왕' 정지선 셰프, 김숙이 연희동 중식 로드에 나선다.
이어 세 사람은 연희동 부촌의 매매가를 확인하기 위해 시세 확인용 임장에 돌입한다. 이들은 높은 층고와 뻥 뚫린 마당 뷰에 할 말을 잃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여기서 살고 싶다" "너무 예쁘다"는 등 감탄사를 연발한다.
김숙은 뻥 뚫린 안산 뷰를 바라보던 정지선에게 남편과 관련된 질문을 한다. 이에 정지선은 "하필, 어제 이혼 기사가 났다"며 "'가장 사이 안 좋은 부부'가 제목이었다, 많이들 오해하시는데 부부 사이좋다"고 해명한다. 그러자 김숙은 정지선에게 영상 편지를 제안한다고.
이어 '연희동 키즈' 넉살이 연희동에서는 유명한 빌라가 있다고 소개한 뒤, 나 홀로 임장에 나선다. 그는 넓은 거실과 벽난로, 마당을 보유한 집으로 집을 둘러보다 "내가 꿈꾸던 삶이야! 너무 좋다!"고 감탄해 과연 어떤 집일지 더욱 궁금증이 커진다.
'구해줘! 홈즈'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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