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보건소, '찾아가는 보건소'로 산불 피해 주민 건강 회복 지원
뉴스1
2025.04.10 10:40
수정 : 2025.04.10 10:40기사원문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영덕군보건소가 산불 이재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군보건소는 의료진을 구성해 피해가 가장 큰 지품면과 축산면을 중심으로 마을회관, 경로당 등지에서 조제약 처방과 한방치료 등을 실시한다.
대피소였던 영덕국민체육센터 운영이 지난 8일 종료되면서 이재민들은 현재 마을 경로당 등지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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