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초보은 아카데미 15일 첫 강연…개그맨 김영철 초청
뉴스1
2025.04.10 13:29
수정 : 2025.04.10 13:29기사원문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오는 15일 올해 첫 결초보은 아카데미 첫 강연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개그맨 김영철이 '누구나 하나쯤 잘하는 게 있다'란 주제로 이날 오후 7시 보은문화원에서 강연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이나 군청 주민행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결초보은 아카데미 제2강은 오는 9월 2일 이호선 교수가 '시대와 세대를 넘어 소통 잘하는 기술'이란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