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부산 출고장 재정비…신차 출고 더 바빠진다
뉴시스
2025.04.10 13:53
수정 : 2025.04.10 13:53기사원문
방문객 증가로 2~4월 전면 재정비 신차 인수 고객 위한 출고 절차도 전면 개선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의 판매량 증가와 함께 부산물류센터 내 고객 출고장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출고장 내외부를 전면 재정비했다.
이 부산물류센터는 르노코리아 내수 및 수출 판매 차량의 물류를 전당하는 유일한 물류센터다. 최대 1550대 차량을 출고할 수 있다.
지난 9일 진행된 개관식에는 경영진을 비롯한 르노코리아 대리점 협의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고, 신차 인수를 위해 고객 출고장을 방문한 일반 고객들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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