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생덕 부안해경서장 "해양 지역·지형 맞춤형 안전 대책 마련할 터"
뉴스1
2025.04.10 16:16
수정 : 2025.04.10 16:16기사원문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제11대 전북자치도 부안해양경찰서장에 박생덕(52) 총경이 10일 취임했다.
신임 박 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해양 질서 수호를 최우선 사명으로 삼고, 현장 중심의 치안 서비스 강화와 내부 소통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서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2006년 해양경찰 간부공채 54기로 입직했다. 남해지방해경청 경비과장, 중부지방해경청 서해5도 특별경비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전임 서영교 서장은 남해지방해경청 구조안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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