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앞 도로 '尹 파면' 엿새만 개방…경찰력은 유지
뉴시스
2025.04.10 20:39
수정 : 2025.04.10 20:39기사원문
경찰, 주야간 기동대 2~3개 부대 배치해 대비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기간 경찰버스로 막혔던 헌법재판소 인근 도로가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엿새 만에 개방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재 인근 도로 통제를 해제하고 차량 통행을 재개했다.
경찰은 지난 4일 윤 전 대통령 파면이 이뤄진 뒤에도 헌재 일대에 바리케이드와 차벽을 유지하고 경비 인원을 배치해 왔다.
선고 뒤인 지난 7일에도 경찰력과 차벽 등은 유지됐고 헌재 정문·별관 일대에는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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