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내린 봄비…프로야구 수원·광주 경기 우천 취소(종합)
뉴스1
2025.04.12 16:54
수정 : 2025.04.12 16:54기사원문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수원 경기에 이어 광주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KBO리그 정규시즌 SSG-KIA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진행 중이다. 경기 시작 시간(오후 2시)을 앞두고 비가 내리면서 방수포가 깔렸지만, 그라운드 정비를 거쳐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10분 밀린 오후 3시 10분 플레이볼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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