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올해 상반기 세탁·미용업 13곳 '친절공중위생업소' 지정
뉴스1
2025.04.13 09:16
수정 : 2025.04.13 09:16기사원문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세탁소와 미용실 등 13곳을 올해 '친절공중위생업소'로 신규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업소는 △대성명품세탁(용암동) △살롱드뷰(서문동) △토모헤어(용암동) △패밀리어헤어샵(용암동) △살롱드아르떼(용암동) △도트블랙(용암동) △미장원하은아헤어(수곡동) △서현#(산남동) △12번길(비하동) △오송미장원(오송읍) △더스무스왁싱피부&아카데미(강서동) △블랙앤화이트(오창읍) △지니헤어(오창읍)다.
지정된 업소에는 현판과 지정증 제공, 종량제봉투(50L) 120매 3년간 지급, 누리집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자우 복지국장은 "올해는 오송 바이오엑스포, 청주공예비엔날레 등 시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많은 외지 관광객이 방문할 것"이라며 "친절공중위생업소가 모범이 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현재 청주에는 348곳(미용업 243곳, 이용업 34곳, 세탁업 36곳, 숙박업 33곳, 목욕장업 2곳)이 친정공중위생업소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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