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청년외교관 대표단 중국행…7년 만에 재개
뉴시스
2025.04.13 15:32
수정 : 2025.04.13 15:3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한중 청년 외교관 교류사업 대표단 사업이 2018년 이후 7년 만에 재개됐다.
외교부는 오진희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을 단장으로 하는 총 13명 규모의 청년 외교관 교류사업 대표단이 중국 외교부의 초청으로 14~19일 장쑤성, 충칭시, 베이징시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1년 양국 외교장관 간 합의에 따른 양국 외교부 실무 대표단간 상호 교차 방문 프로그램이다.
외교부는 "중국 및 한중관계에 대한 외교부 실무직원들의 이해를 제고하고 양국 외교부 직원들 간 우의를 증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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