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조리하던 70대 부부 일산화탄소 중독
뉴스1
2025.04.14 09:56
수정 : 2025.04.14 09:56기사원문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던 70대 부부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4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소재 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이 출동해 확인한 결과, 집안 내 연기가 가득 찬 상황이었고, 이들 부부는 구토 등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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