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국민 보건 향상 등 기여

뉴시스       2025.04.14 10:20   수정 : 2025.04.14 10:20기사원문

[울산=뉴시스] 지난 11일 대한병원협회 제66차 정기총회에서 임성현 이사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울산병원 제공) 2025.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이사장 임성현) 울산병원(병원장 이주송)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제66차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울산병원이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하며 국민 보건 향상과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성현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울산병원 전 구성원이 지역사회와 국민 건강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병원, 지역에 꼭 필요한 병원이 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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