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가맹점 공급가 최대 11% 인하…"점주와 상생"
연합뉴스
2025.04.14 10:53
수정 : 2025.04.14 10:53기사원문
바른치킨, 가맹점 공급가 최대 11% 인하…"점주와 상생"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바른치킨은 물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를 위해 지난 1일부터 공급가를 최대 11.1% 인하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바른치킨은 최근 소비자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고, 현재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근갑 바른치킨 대표이사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배달·포장 수수료 증가로 가맹점주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가맹점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공급가 인하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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