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야산 불로 창고 1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연합뉴스
2025.04.16 14:42
수정 : 2025.04.16 14:42기사원문
울산 울주 야산 불로 창고 1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6일 오전 10시 3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접 주택의 뒤편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임야 약 500㎡가 탔다.
산림 당국은 헬기 1대와 차량 24대, 인력 120여명을 동원해 36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주택 뒤편 공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jang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