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전현직 직원 금품수수 혐의로 신한자산신탁 압수수색
뉴시스
2025.04.16 15:09
수정 : 2025.04.16 15:09기사원문
신한자산신탁 및 관련 업체 등 13곳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제2부(부장검사 최재훈)는 16일 오전부터 신한자산신탁사와 관련 업체 등 1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신탁사 전현직 임직원의 신탁계약 관련 금품수수 등 혐의와 관련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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