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팔복동 제지공장에서 작업하던 3명 전신화상
연합뉴스
2025.04.17 09:16
수정 : 2025.04.17 09:34기사원문
전주 팔복동 제지공장에서 작업하던 3명 전신화상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7일 오전 7시 36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한 제지공장에서 사고가 나 20대 A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