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벚꽃 군락' 경주 불국사 공원 관광객 북적…주말 절정
뉴시스
2025.04.17 16:05
수정 : 2025.04.17 16:05기사원문
시에 따르면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오는 주말부터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가족, 친구, 연인들의 방문이 늘면서 일대가 북적인다.
경주시는 주말과 휴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차 등 교통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벚꽃 이후에 다시 봄꽃을 만끽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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