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소진공·함께만드는세상과 지역 상권 디지털 전환 '맞손'
뉴시스
2025.04.18 09:31
수정 : 2025.04.18 09:31기사원문
지역 청년 튜터 양성 등 지역 연계 프로그램 추진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카카오는 지난 1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함께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프로젝트 단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상권의 디지털 전환·활성화를 돕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 성장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권대열 카카오 CA협의체 ESG위원장은 "지역 단위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상인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디지털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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