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시설물 정밀안전점검·진단 실시
뉴스1
2025.04.18 09:40
수정 : 2025.04.18 09:40기사원문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내 항만시설물 총 25개소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과 진단은 안전진단전문기관과의 용역을 통해 10개월간 진행된다. 대상 시설물은 부산항 북항 12개 소, 감천항 10개 소, 신항 3개 소 등 점검 기한이 도래한 부산항의 지상·수중 시설물 25개 소다.
이상권 BPA 건설본부장은 "안전등급 B등급 달성을 위한 철저한 점검과 최적의 유지보수로 안전한 부산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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