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글로벌본부, 강릉 파프리카 농가 찾아 일손 돕기
뉴스1
2025.04.18 17:29
수정 : 2025.04.18 17:29기사원문
(강릉=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도 글로벌본부가 18일 봄철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강릉시 사천면에 위치한 파프리카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했다.
손 본부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직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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