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주차장 창밖 돌진한 SUV…앞건물에 범퍼 걸쳐 살았다
뉴스1
2025.04.18 17:37
수정 : 2025.04.18 17:49기사원문
(순천=뉴스1) 박지현 기자 = 18일 오후 4시 3분쯤 전남 순천시 오천동 한 상가건물 주차장 2층에서 SUV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SUV 여성운전자 A 씨를 구조했다.
2층 펜스를 뚫고 돌진한 SUV는 건너편 주차장에 범퍼가 걸쳐지면서 추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차량에는 A 씨 혼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