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정현, ATP 부산오픈 챌린저 4강 진출 실패
뉴시스
2025.04.18 19:06
수정 : 2025.04.18 19:06기사원문
3회전에서 제이슨 쿠블러에게 0-2 완패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의 정현(세계랭킹 478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부산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20만 달러) 단식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정현은 18일 부산 스포원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본선 3회전에서 제이슨 쿠블러(372위·호주)에게 0-2(2-6 4-6)로 완패했다.
2023년 6월 윔블던 예선 2회전 탈락 이후로는 1년 넘게 경기에 나서지도 못했다.
지난해 9월부터 복귀에 시동을 건 정현은 한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선 8강까지 올랐다.
함께 출전했던 권순우(534위·국군체육부대)와 신산희(653위·경산시청)는 전날 대회 2회전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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