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스퀘어 내부 리모델링 카페서 화재…80여명 대피 소동
뉴스1
2025.04.18 20:39
수정 : 2025.04.21 10:17기사원문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18일 오후 7시 27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 내부의 리모델링 중인 카페에서 불이 났다.
불은 8분 만에 꺼졌지만, 터미널 내부에 있던 시민 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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