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공사장에서 24m 천공기 전도 사고…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5.04.18 21:34
수정 : 2025.04.19 13:55기사원문
인근 차량 3대 파손
[평택=뉴시스] 이병희 기자 = 18일 오후 5시40분께 경기 평택시 합정동의 공공매입 임대주택 공사장에서 길이 24m 천공기가 전도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사장 인근에 주차된 차량 3대가 파손됐다. 사고 당시 작업이 종료돼 현장에 노동자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iamb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