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19 혁명 정신으로 尹 파면…민주주의 가치 되새겨"
뉴시스
2025.04.19 11:21
수정 : 2025.04.19 11:21기사원문
김성회 대변인 4·19혁명 65주년 메시지 "내란은 초유의 국란…민주주의 회복에 역량 쏟을 것"
김성회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4·19 혁명 65주년, 위대한 국민이 쌓아 올린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긴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65년 전 국민은 이승만 정권의 압제에 맞서 자유와 민주주의의 새 역사를 열었고 4·19 혁명의 정신은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지며 이 땅에 민주주의가 뿌리내리는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4·19 혁명의 정신을 되새긴다"며 "국민은 역사의 분기점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임을 증명해왔다. 내란 세력이 파괴한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민주당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했다.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도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독재에 맞서 '주권재민'이 무엇인지 보여준 4·19정신이 내란의 밤을 거둬간 '빛의 혁명'이 되어 또 한 번 대한민국을 구했다"며 "오늘 하루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길 수 없음을 보여주신 우리 국민과 함께 4·19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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