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27도' 청명한 날…전국 미세먼지 '좋음'~'보통'
뉴스1
2025.04.20 09:11
수정 : 2025.04.20 09:11기사원문
(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월요일인 21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최고 기온은 27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5~11도, 최고 17~22도)보다 2~6도가량 높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 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춘천 9도 △강릉 11도 △대전 12도 △대구 9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부산 11도 △제주 1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3도 △춘천 27도 △강릉 24도 △대전 27도 △대구 26도 △전주 27도 △광주 26도 △부산 19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다음날까지 대부분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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