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공사장서 SUV 앞바퀴 '쑥'…'출입제한' 표지판 없어
뉴스1
2025.04.20 09:41
수정 : 2025.04.20 09:41기사원문
(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차량의 앞바퀴가 침하한 도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서울 강북소방서에 따르면 전날(19일) 저녁 7시 6분쯤 SUV 차량이 도로 공사 현장을 지나가다가 앞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약 30분 만에 차량을 인양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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