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첫발
파이낸셜뉴스
2025.04.20 18:54
수정 : 2025.04.20 18:54기사원문
'골든블루 새파란 녀석들'은 골든블루가 올해 새롭게 기획한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로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중심에 있는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류 문화를 보다 창의적이고 긍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지난 15일 개최된 발대식은 프로젝트의 시작을 공식화하며 참가자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골든블루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콘텐츠 전문 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함께 제공되며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우수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다양한 협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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