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천안병원, 내달 7일 새병원 개원 진료 시뮬레이션

뉴시스       2025.04.22 11:29   수정 : 2025.04.22 11:29기사원문
진료·검사·치료·수납 운영 전반 점검

[천안=뉴시스] 순천향대천안병원이 5월 7일 새병원 개원을 앞두고 매일 반복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5.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내달 7일 새 병원 개원을 앞두고 지속적으로 진료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뮬레이션은 새병원 개원 후 환자들이 병원 이용에 필요한 진료·검사·치료·수납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들을 점검하는 모의훈련이다.



병원 교직원들은 ▲외래 ▲응급실 ▲입원실 ▲수술실 등에서 환자들의 이동동선을 면밀히 파악하고 전산·장비·기구·비품 등을 점검한다.

이문수 병원장은 "반복적인 시뮬레이션을 통해 환자 및 보호자들이 병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보완해 나가고 있다"며 "성공적인 개원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천안병원 새병원은 현병원 바로 옆 4만5300.10㎡(1만3700평)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15층, 1000병상 규모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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