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소년·장애학생체전 맞아 숙박업소에 ‘토더기 포토존’
뉴시스
2025.04.24 09:38
수정 : 2025.04.24 09:38기사원문
전국장애학생체전 5월13~16일 전국소년체전 5월24~27일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5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맞아 선수단 예약률이 높은 관내 숙박업소에 토더기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다음 달 1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경남 5개 시·군에서 17개 종목으로 열리며 주 개최지 김해시는 개회식과 탁구·배구 등 8개 종목이 개최된다.
이 기간 숙박 방문객이 증가하고 특히 주 선수층이 청소년들에 아동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 캐릭터인 토더기 포토존을 설치하기로 했다.
토더기 포토존은 30개 숙박업소에 설치되며 선수단뿐만 아니라 김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전망이다.
시는 최근 소년(장애학생)체전을 대비해 숙박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친절교육을 실시해 다시 찾고 싶은 김해 이미지 심기에 노력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토더기 포토존으로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아동친화도시 김해를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위생적인 숙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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