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변호사 시험 합격자 1744명…합격률 52.28%
뉴스1
2025.04.24 19:46
수정 : 2025.04.24 19:46기사원문
(서울=뉴스1) 노선웅 기자 = 5
올해 열린 제14회 변호사 시험의 합격자는 총 1744명으로 응시인원 대비 합격률은 52.28%를 기록했다.
올해 초시인 응시자(14기 석사학위 취득자 기준)의 합격률은 74.78%, 입학정원(2000명) 대비 합격률은 87.2%이다. 응시인원 대비 합격률은 52.28%로 나타났다.
졸업(석사학위 취득) 후 5년·5회 응시 기회를 모두 사용한 응시자의 최종 누적 합격률은 88.29%였다.
한편 법무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열린 14회 변호사 시험에서도 동일한 유형의 부정행위자 2명을 적발했다.
이에 부정행위자 2명에게 해당 시험 무효 및 5년간 응시 자격 제한 처분을 하는 한편 소지품 확인 절차 강화 등 시험 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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