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남관광재단 대표 사무실 압색…채용 비리 의혹(종합)
뉴시스
2025.04.25 14:42
수정 : 2025.04.25 14:42기사원문
25일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1대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전남관광재단 A대표이사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전남관광재단 임직원 채용 과정에서 인사 비리가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한 수사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사항은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A대표이사는 경찰의 의혹에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A대표이사는 "채용 과정에 관여한 적이 없어 딱히 할 수 있는 말이 없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pboxer@newsis.com, leeyj257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