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 4박5일 몽골 방문…대통령 등 최고위급 면담
뉴스1
2025.04.26 13:28
수정 : 2025.04.26 13:28기사원문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26일부터 4박 5일간 몽골을 공식 방문한다.
국회의장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우 의장이 이날부터 30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대통령 등 최고위급 인사들과 연쇄 면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다쉬젝베 아마르바야스갈랑 국회의장을 만나 양국 의회 간 우호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우 의장은 한·몽 그린벨트 사업 등 몽골의 사막화 방지 및 동북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양국 의회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한·몽 참여의 숲 사막화 방지 식수 행사에 참여하는 등 양국 간 기후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순방에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고민정 의원,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이원정 정책수석비서관, 박태서 공보수석비서관, 조경숙 메시지수석비서관, 정운진 외교특임대사, 구현우 국제국장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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